쉐보레 SUV

셀토스보다 큰 쉐보레 SUV 트레일블레이저 출시, 1995만원부터

쉐보레가 새로운 글로벌 SUV ‘트레일블레이저(Trailblazer)’를 16일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트레일블레이저는 쉐보레의 소형 SUV 트랙스와 중형 SUV 이쿼녹스 사이를 메우는 준중형급 SUV로 기아 셀토스보다 소폭 크다. 판매 가격은 1995만원부터다. 트림은 LS, LT, Premier, ACTIV, RS 5종을 운영한다. 이 가운데 ‘RS’와 ‘ACTIV’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이다정 기자 2020-01-16 11:48:54

계속 늘어나는 쉐보레 SUV...이유는?

쉐보레가 완전히 새로운 세대의 5인승 중형 SUV ‘블레이저’를 22일 (현지시각) 공개했다. 크루즈, 말리부, 임팔라와 같이 단순한 라인업의 승용차를 갖춘 쉐보레가 SUV 라인업을 확대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현재 미국 시장에서는 SUV의 판매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승용차 시장은 상대적으로 위축되는 분위기다.이번 신형 블레이저는 쉐보레가 ‘블레이저’란 이름을
이다정 기자 2018-06-22 10: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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